164㎝ 46㎏ 안소희, 날씬한 이유 있었네‥해외서도 살찔 틈 없는 식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더걸스 멤버 겸 배우 안소희가 뉴질랜드에서도 건강한 아침식사를 챙겼다.
최근 채널 '안소희'에는 안소희가 와인 출시를 앞두고 뉴질랜드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뉴질랜드 도착한 다음날 아침, 키친을 소개하던 안소희는 "여기서 재료를 다 준비해주셔서 아침도 다 해 먹을 수 있다. 간식도 이렇게 준비해 주셨다. 몇 번을 참았는지 모른다. 오늘은 못 참을 수 있다"며 마누카 꿀 초콜릿을 발견하자 "이거는 내 거야. 내가 킵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원더걸스 멤버 겸 배우 안소희가 뉴질랜드에서도 건강한 아침식사를 챙겼다.
최근 채널 '안소희'에는 안소희가 와인 출시를 앞두고 뉴질랜드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뉴질랜드 도착한 다음날 아침, 키친을 소개하던 안소희는 "여기서 재료를 다 준비해주셔서 아침도 다 해 먹을 수 있다. 간식도 이렇게 준비해 주셨다. 몇 번을 참았는지 모른다. 오늘은 못 참을 수 있다"며 마누카 꿀 초콜릿을 발견하자 "이거는 내 거야. 내가 킵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유기농 사과에 땅콩 버터, 그릭요거트로 건강한 아침식사를 즐겼다. 안소희는 "사과도 준비해 주셨다. 근데 사과가 너무 귀엽다. 미니 사과다. 사과랑 땅콩버터랑 해서 먹겠다"며 "뉴질랜드가 가장 늦게 발견된 땅이라고 한다. 그래서 땅에 영양분들이 되게 많다고 한다. 식자재들의 맛이 풍부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포도도 맛이 좋은 게 땅이 좋아서 그렇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해 11월 개인 채널을 통해 "키 164cm에 요즘 몸무게는 46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11월 결혼” 장우혁, 16세 연하 여배우와 운명적 만남→취기에 말실수(신랑수업)[어제TV]
- 미코 眞 금나나, 하버드 졸업에도 美 의과대학원 불합격 진짜 이유(미스터리)[결정적장면]
- 신은경, 인연 끊긴 전 시모상 빈소 찾아 두 번 오열한 이유
- 홍정욱 자식농사, 삼성 4세 이원주 다닌 美 모교에 세 자녀 다 보내(미스터리)[결정적장면]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