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방송장악 저지 토론회 주호영 마이크 안 나오자 "벌써 마이크가 장악된 건가요"

김용욱 기자 2025. 7. 3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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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회 부의장 토론회 격려사

[미디어오늘 김용욱 기자]

지난 30일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등이 주최한 <민노총 방송 장악법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토론회 격려사에 나선 주호영 위원장의 마이크가 잘 나오지 않았다. 주최 측 관계자가 만졌지만 역시 버벅대는 마이크. 그러자 토론회 사회를 맡은 김병찬 아나운서가 연단으로 달려가며 한마디를 던졌다. “아니 벌써 마이크가 장악이 된 건가요”

이런 짧은 상황을 숏폼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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