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좀비딸' 흥행 이어 겹경사 "♥거미 둘째 임신 초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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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31일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조정석 거미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곧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한편 조정석은 30일 주연을 맡은 '좀비딸'이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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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조정석 거미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곧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한편 조정석은 30일 주연을 맡은 '좀비딸'이 개봉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좀비딸'은 개봉 첫날 43만 91명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오프닝 성적은 2025년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42만 3892명)을 뛰어넘은 것은 물론, '극한직업'(36만 8582명)을 제치고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파묘'(33만 118명), '서울의 봄'(20만 3813명) 천만 영화를 비롯해 작년 여름 최고 흥행작 '파일럿'(37만 3859명)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가볍게 뛰어넘으며, 최근 5년간 개봉한 비시리즈 한국영화 가운데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는 등 각종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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