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에도 연수 떠난 대구 기초의회 의장단 사과하라"
변예주 2025. 7. 31.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에서 비 피해가 잇따랐던 상황에서 대구 기초의회 의장들이 지역구를 벗어나 1박 2일 연수를 떠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7월 31일 성명을 내고 "대구 북구와 달서구 곳곳이 침수된 7월 17일 대구시 구·군의회 의장 협의회가 1천5백만 원의 세금을 들여 경북 영덕으로 연수를 떠났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비 피해가 잇따랐던 상황에서 대구 기초의회 의장들이 지역구를 벗어나 1박 2일 연수를 떠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7월 31일 성명을 내고 "대구 북구와 달서구 곳곳이 침수된 7월 17일 대구시 구·군의회 의장 협의회가 1천5백만 원의 세금을 들여 경북 영덕으로 연수를 떠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의장단이 연수에서 '재선을 위한 스마트 전략', '퍼스널 컬러 진단' 특강을 들었는데, 이는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내용으로 볼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의장단은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부적절하게 집행한 예산을 반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