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두 아이의 엄마 되나…소속사 "확인 중" [공식입장]

김태형 기자 2025. 7. 3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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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1일 엑스포츠뉴스는 "거미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임신 4~5개월 차에 접어든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거미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배우 조정석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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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거미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1일 엑스포츠뉴스는 "거미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임신 4~5개월 차에 접어든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거미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배우 조정석과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인 2020년 8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거미는 지난 2003년 1집 앨범 '라이크 뎀(Like Them)'으로 데뷔, '그대 돌아오면', '어른아이', '미안해요',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날 그만 잊어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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