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4분 만에 14억이?…'싹쓸이 절도' 충격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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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오늘(31일) 하루 관심사와 누리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오!>
미국의 한 창고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창고입니다.
한밤중 차량이 앞문을 부수고 들어오더니 안에 있던 절도범들이 창고 안으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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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오늘(31일) 하루 관심사와 누리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미국의 한 창고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창고 안에는 비싼 보석이 보관돼 있었는데, 매장 CCTV에 범행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 '14억 원어치 보석 싹쓸이'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창고입니다.
한밤중 차량이 앞문을 부수고 들어오더니 안에 있던 절도범들이 창고 안으로 들어옵니다.
이들은 쇠막대기 등으로 거침없이 진열장을 부수고 보석과 금고를 들고 달아났습니다.
이들이 보석상을 탈탈 털고 빠져나가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4분.
하지만 매장의 피해액은 우리 돈 1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보석 전시를 하루 앞두고 이 창고에 비싼 보석이 많다는 것을 알고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이들을 체포하거나 결정적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 우리 돈 1억 3천만 원의 현상금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신출귀몰, 분명 초범 아닐 듯" "준비를 철저히 하고 범행한 듯" "현상금만 받아도 로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제공 : KCAL KCBS Riko Zak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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