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팰트로, ‘손절 절친’ 위노나 라이더에 女성기 별명 붙여 충격[할리우드비하인드]

배효주 2025. 7. 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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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절친이었던 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와 위노나 라이더의 불화와 관련된 비하인드가 뒤늦게 밝혀져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월 29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에이미 오델이 쓴 기네스 팰트로의 새 전기를 통해 과거 기네스 팰트로가 위노나 라이더에게 붙였던 잔인한 별명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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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위노나 라이더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때 절친이었던 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와 위노나 라이더의 불화와 관련된 비하인드가 뒤늦게 밝혀져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월 29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에이미 오델이 쓴 기네스 팰트로의 새 전기를 통해 과거 기네스 팰트로가 위노나 라이더에게 붙였던 잔인한 별명이 공개됐다.

책의 내용에 따르면, 기네스 팰트로는 1990년대 가깝게 지냈으나 현재는 '손절'한 절친인 위노나 라이더의 이름 앞에 여성 성기를 칭하는 단어를 붙여 '버자이너 라이더'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당시 위노나 라이더는 맷 데이먼과 교제 중이었고, 기네스 팰트로는 벤 애플렉과 사귀고 있었다.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도 막역한 사이다.

해당 매체는 책의 내용을 빌려 "기네스 팰트로는 위노나 라이더가 맷 데이먼과 싸운 후 두 번이나 강도를 당했다고 한 것을 거짓말이라고 믿고 있다"면서 "벤 애플렉도 마찬가지였다"고 전했다. 즉 '뒷담화'를 했다는 것.

여기에, 현지에서는 기네스 팰트로의 1998년 출연작인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의 주연에 당초 위노나 라이더가 캐스팅됐으나, 기네스 팰트로가 그 자리를 빼앗았다는 루머도 유명하다.

이에 대해서도 "기네스 팰트로는 위노나 라이더가 퍼트렸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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