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SPC경영진 질책…"사고 반복되는 건 문제" [기업 백브리핑]
윤진섭 기자 2025. 7. 3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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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가장 힘들었던 기업 SPC입니다.
대통령 직접 방문해 송곳 질문 쏟아냈고, 허영인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 혼쭐 났습니다.
대통령이 노동강도가 너무 세서 밤에는 졸릴 것 같다, 12시간씩 일한다는 게 가능하냐 질책 유독 아팠습니다.
대통령 질책에, SPC 8시간 초과 야간 근무 없애기로 했습니다.
대통령, 장관, 법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회사 스스로 사고를 최소화하는 노력은 언제, 어디서나 절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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