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대구시당 수해복구 지원

손경호기자 2025. 7. 3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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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남 산청·합천군 수해복구 봉사
7월 27일 합천 가회면 수해복구 지원 모습. [사진=차규근 의원실]

조국혁신당 차규근 국회의원(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은 8월 2일과 3일 이틀간 기록적인 폭우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과 합천군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차 의원은 현재 조국혁신당 대구시당위원장이자, 국회 산불특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차 의원은 지난 27일 조국혁신당 대구시당·경남도당 당원들과 함께 경남 합천군 가회면 일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참여했다. 토사 제거, 침수 가구 정리, 쓰레기 수거 등 차 의원은 자원봉사자들과 피해 마을을 복구며 구슬땀을 흘렸다.

차규근 의원은 "마을 곳곳이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극심한 수해를 입은 상황"이라면서 "연이은 폭염 속에서 주민분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더 많은 분들이 수해복구에 함께해 주기를 당부했다.

차 의원은 "국회 산불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산청읍 산사태 지역도 방문할 예정"이라며 "피해 복구에 그치지 않고 근본적인 원인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제도를 재정비하는 등의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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