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스케일 커졌다…"주디X닉, 파트너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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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토피아2'가 더 커진 스케일로 돌아온다.
'주토피아2'가 31일 2차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주디와 닉을 중심으로 1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들이 등장했다.
예고편에는 새로운 사건을 담당하게 된 주디와 닉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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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영화 '주토피아2'가 더 커진 스케일로 돌아온다.
'주토피아2'가 31일 2차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다시 돌아온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예고했다.
포스터에는 새롭게 등장하는 푸른 뱀 게리를 담았다. 게리는 다양한 동물들을 한 번에 꽉 붙잡고 있었다. 거대한 사건이 한데 얽히게 된다는 것을 암시했다.
주디와 닉을 중심으로 1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들이 등장했다. 이들의 조력자 미스터 빅, 나무늘보 플래시, 인기스타 가젤 등. 새로운 동물들도 볼 수 있었다.


예고편에는 새로운 사건을 담당하게 된 주디와 닉으로 시작했다. 이번 사건의 용의자는 게리. 주디와 닉은 카체이싱부터 암벽 등반, 폭포 추락 등 예측할 수 없는 위험과 마주했다.
더 업그레이된 스케일로 돌아온다. 연출은 전편에 이어 바이론 하워드 감독이 다시 맡았다. ‘주토피아’, ‘모아나’의 각본에 참여한 재러드 부시도 공동 연출로 참여했다.
주디 역의 지니퍼 굿윈과 닉의 제이슨 베이트먼 등 기존 배우들도 다시 뭉쳤다. 여기에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사랑받은 배우 키 호이 콴이 새로운 캐릭터 게리로 합류했다.
'주토피아'는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흥행 수익 10억 2,000만 달러를 거든 레전드 작품이다. 시즌2는 오는 11월 전 세계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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