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 출마했던 양향자, 최고위원으로 선회‥"최고위원 쿠데타 막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던 양향자 전 의원이, 돌연 당 대표가 아닌 최고위원에 출마하겠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양 전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최고위원 선거에 극우로 불리는 후보들이 대거 포진해 이대로는 혁신 당 대표가 선출돼도 허수아비일 뿐"이라며 "국민의힘을 걱정하는 많은 분들이 선당 후사의 희생과 양보를 명하셨다"고 입장을 변경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향자 의원 [양향자 의원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1/imbc/20250731165707686ohcv.jpg)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던 양향자 전 의원이, 돌연 당 대표가 아닌 최고위원에 출마하겠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양 전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최고위원 선거에 극우로 불리는 후보들이 대거 포진해 이대로는 혁신 당 대표가 선출돼도 허수아비일 뿐"이라며 "국민의힘을 걱정하는 많은 분들이 선당 후사의 희생과 양보를 명하셨다"고 입장을 변경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어 양 전 후보는 "수석 최고위원이 되어 혹여 있을지 모르는 최고위원들의 쿠데타를 막고, 당 대표를 도와 국민이 원하는 혁신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1339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김건희 특검, 내일 오전 9시 尹 체포영장 집행‥문홍주 특검보 지휘
- 이재명 대통령 "협상 악영향 우려해 발언 안 해‥국력 키워야겠다고 생각"
- 서울구치소 "尹, 수사 못 받을 정도 건강악화 아냐‥본인이 완강히 거부"
- 주진우, 정청래·박찬대 등 민주당 10명 제명 요구‥"외환 옹호"
- 민생회복 소비쿠폰 11일 만에 지급률 90%‥전국 1위는 인천
- '워싱턴에 김 장관밖에 없다'‥그때부터 시작된 '대반전'
- 그땐 맞고 지금은 틀리다? "15%!" 외치던 국힘 돌연‥
- '내란'특검 "이상민 전 장관 구속 필요성 관련 3백 쪽 분량 의견서 제출"
- "친명 유튜버? 허무맹랑 멈춰라"‥안철수 주장에 '팩폭'
- '2027학년도 의대 정원 논의' 수급추계위원회 구성 완료‥다음 달 초 첫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