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브랜드평판, 종근당건강-일동제약-LG생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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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이 이번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3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국내 36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빅데이터 5847만6457개를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등 5개 지표로 분석한 브랜드 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종근당건강이 브랜드평판지수 498만9011로 1위를 차지했다.
일동제약은 브랜드평판지수 493만7570, LG생활건강은 브랜드평판지수 413만545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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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이 이번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3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국내 36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빅데이터 5847만6457개를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등 5개 지표로 분석한 브랜드 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종근당건강이 브랜드평판지수 498만9011로 1위를 차지했다.
2~3위는 일동제약과 LG생활건강이 차지했다. 일동제약은 브랜드평판지수 493만7570, LG생활건강은 브랜드평판지수 413만5450을 기록했다. 유한양행(393만7645) 풀무원(279만1224)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는 동아제약, 매일유업, KT&G, HK이노엔, 콜마비앤에이치, 고려은단, 대원제약, 오뚜기, 안국건강, 휴온스, 메디포스트, 내츄럴엔도텍, 노바렉스, 경남제약, 오쏘몰, 프롬바이오, 아미코젠, 일동후디스, 헬릭스미스, 엔케이맥스, 솔가, 서흥, 비타민하우스, 쎌바이오텍, 뉴트리라이트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은 약 2조 7618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수출 실적은 전년 대비 12.2% 늘어난 2억7864만달러를 기록했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꾸준하게 유지됐고, 면역력·소화·비타민·눈 건강 등 기능성별 제품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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