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이혼설 ♥헤일리와 결혼 민낯 공개 후 “매우 이기적” 심경 고백

하지원 2025. 7. 3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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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최근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저스틴 비버는 7월 29일 소셜 계정에 "좋은 하루 보내자, 밖에 나가자, 자연 속으로 들어가자"라는 글과 함께 산책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하지만 저스틴 비버는 최근에도 헤일리와 다정하게 껴안거나 입맞춤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저스틴 비버는 최근 발표한 앨범 '스웨그(Swag)' 수록곡 'WALKING AWAY'를 통해 헤일리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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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헤일리 비버, 저스틴 비/티이미지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최근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저스틴 비버는 7월 29일 소셜 계정에 “좋은 하루 보내자, 밖에 나가자, 자연 속으로 들어가자"라는 글과 함께 산책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저스틴 비버는 "오늘 아침 나를 인내해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린다"며 "난 매우 이기적이고 참을성이 없을 때가 많지만 예수님은 언제나 나를 향해 두 팔을 벌리고 계신다"고 덧붙였다.

저스틴 비버는 2018년 헤일리 비버와 결혼해 지난해 8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꾸준히 불화설과 이혼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저스틴 비버는 최근에도 헤일리와 다정하게 껴안거나 입맞춤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저스틴 비버는 최근 발표한 앨범 ‘스웨그(Swag)’ 수록곡 'WALKING AWAY'를 통해 헤일리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 주목을 받았다.

저스틴 비버는 “넌 내 보석 같은 존재였잖아 / 너에게 반지를 줬고 / 난 너에게 약속도 했어 / 달라지겠다고 말했잖아 / 우리 더 상처되는 말 하기 전에 멈추는 게 좋을 것 같아 / 서로 인내심을 너무 시험하고 있어”와 같은 가사로 부부 관계 속에서 느낀 갈등화 화해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또 앨범은 ‘남편이자 아버지로서의 삶’에 대한 헌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한층 더 깊고 반성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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