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67평 한강뷰 거주 중인데 “좋은 집 필요 없어, 큰 감옥 느낌”(순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선우용여가 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선우용여는 "이 방은 처음이다. 이 방은 엣날에 게스트룸이었나보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아니다. 여기는 우리 딸 방이었다. 애들이 결혼한 다음에는 내가 여기 쓰고 우리 아빠(남편)가 안방 쓰고. 나이 드니까 아무리 좋은 집이래도 나 혼자니까 필요가 없다. 감옥도 큰 감옥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월 30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50년동안 꽁꽁 숨겨왔던 충격의 세컨안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선우용여는 "이 방은 처음이다. 이 방은 엣날에 게스트룸이었나보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아니다. 여기는 우리 딸 방이었다. 애들이 결혼한 다음에는 내가 여기 쓰고 우리 아빠(남편)가 안방 쓰고. 나이 드니까 아무리 좋은 집이래도 나 혼자니까 필요가 없다. 감옥도 큰 감옥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배우 윤미라와 같은 아파트에 거주 중이라고. 선우용여는 윤미라와 집 구조가 똑같다는 말에 "나하고 똑같다. 같은 라인이고 평수가 똑같다. 67평인데 리모델링하면서 3평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고 왔는데 왜 이렇게 복잡하나"라는 질문에는 "이 지하실이 원래 수영장이었다. 여기 실내 수영장이 처음 생겼고 이게 동부이촌동에서 제일 고급 아파트였다. 다 운전기사가 있으니까 주차가 필요없어서 수영장이 생겼는데 세대가 바뀌면서 주차장 이용도 많이 하다보니까 수영장을 없애고 주차장을 만들었다. 그때는 여기 비싸서 살 수도 없었다. 장관, 회장 뭐 이런 것들이 살았다"고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11월 결혼” 장우혁, 16세 연하 여배우와 운명적 만남→취기에 말실수(신랑수업)[어제TV]
- 미코 眞 금나나, 하버드 졸업에도 美 의과대학원 불합격 진짜 이유(미스터리)[결정적장면]
- 신은경, 인연 끊긴 전 시모상 빈소 찾아 두 번 오열한 이유
- 홍정욱 자식농사, 삼성 4세 이원주 다닌 美 모교에 세 자녀 다 보내(미스터리)[결정적장면]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