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스타랭킹 女배우 3위 차지..한계단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은빈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부문에서 3위로 올라섰다.
박은빈은 지난 24일 오후 3시 1분부터 3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7월 4주(123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 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은빈은 지난 24일 오후 3시 1분부터 3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7월 4주(123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이번 투표에서 박은빈은 1만 2503를 획득하며 3위로 올라섰다. 지난 회차보다 한 계단 상승했다. 1위는 김혜윤(2만 3048표), 2위는 임윤아(1만 4039표)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 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1kg 뼈말라' 최준희, 후~ 불면 날아갈 듯한 '납작배 비키니' | 스타뉴스
- "이준혁이 고소 준비 中"..유병재, 실시간 논란 터졌다 | 스타뉴스
- '유모차 끈' 송중기가 들른 놀이터..손연재, 한남동 주민 "둘째 임신 내년쯤" | 스타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 소감 "다정하고 헌신적" | 스타뉴스
- '민효린♥' 태양, 19년만 경사 터졌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탬파 홀렸다~♥ 북미 투어 날개 단 '짐메리카'
- 지민, 광화문'아기사자'도쿄 '라푼젤민'탬파'사무라이팍' 투어마다 새 별명[K-EYES]
- 에스파, 균열 암시..컴백 앞두고 특이점 발생
- 판 키우는 '흑백요리사3' 5월 촬영 돌입..백종원·안성재 합류 촉각
- 남보라 "BTS 뷔 사진으로 태교"..'임신 8개월' 초음파 뚜렷한 비결 [슈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