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전 국민 10명 중 9명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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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10명 중 9명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체 지급 대상자의 90.0% 해당하는 4555만 명이 소비쿠폰을 신청, 총 8조 2371억 원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소비쿠폰 신청은 현재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요일제 제한이 해제돼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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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10명 중 9명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체 지급 대상자의 90.0% 해당하는 4555만 명이 소비쿠폰을 신청, 총 8조 2371억 원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817만명 △경기 1222만명 △부산 290만명 △대구 212만명 △인천 278만명 △광주 126만명 △대전 130만명 △울산 98만명 △세종 35만명 등이다.
지급 대상자 대비 지급비율은 △서울 89% △경기 90% △부산 90% △대구 91% △인천 92% △광주 91% △대전 91% △울산 90% △세종 91.8%로 나타났다.
소비쿠폰 신청은 현재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요일제 제한이 해제돼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및 지역사랑상품권 홈페이지·앱·콜센터 등을 통해, 오프라인은 제휴 은행 창구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다음 날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사랑상품권은 가맹점에서, 카드류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정부는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사용 가능 매장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일부 카드사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처를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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