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터질 듯한 복근…'견우와 선녀' 종영해도 '복근 열일' [스한★그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추영우가 '견우와 선녀'의 종영을 맞아 강렬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영우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추영우는 '견우와 선녀'에서 온갖 불운을 달고 살며, 까칠하지만 따뜻한 소년 견우로 분해 안정된 연기와 눈부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추영우가 '견우와 선녀'의 종영을 맞아 강렬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영우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 가운데 팬들의 눈길을 가장 끈 건 단연 상체를 탈의한 채 복근을 드러낸 사진이었다.

촬영장에서 특수 분장을 받는 장면으로 보이는 이 컷은, 그의 또렷한 식스팩과 단단한 상체 근육이 고스란히 드러나면서 단숨에 화제가 됐다. 화보 같은 분위기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몸매로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뽐냈다.

이 외에도 창문 밖으로 고개를 내민 시크한 분위기, 벽 앞에서 고독하게 앉아 있는 모습, 드라마 속 연인과 손을 맞잡고 걷는 장면까지, 추영우의 다채로운 면모가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청청 패션을 입고 청춘 로맨스 주인공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추영우는 '견우와 선녀'에서 온갖 불운을 달고 살며, 까칠하지만 따뜻한 소년 견우로 분해 안정된 연기와 눈부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종영과 동시에 공개된 이번 비하인드 컷은 팬들에게 마지막까지 선물 같은 여운을 안기며, 그의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리사, '아찔' 가죽 크롭→ 망사 스타킹까지… 매혹적 자태에 '감탄'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딸 전 남친과 헐벗은 채 침대에…만행 들키자 결국('영업비밀') - 스포츠한국
- '전독시' 이민호 "30대 후반 되니 새로운 경험과 자유를 꿈꾸게 돼요"[인터뷰] - 스포츠한국
- 한화생명볼파크 또 사고…계룡건설 ‘부실 시공’ 논란 확산 - 스포츠한국
- '10대 가수상' 이찬원→송가인·영탁… '넥스트리더' 김용빈 수상 ('트롯뮤직어워즈 2025') - 스포츠
- 구준엽, 故 서희원 묘 지키는 근황…묘지 근처 이사설 돌 정도 '절절한 사랑' - 스포츠한국
- 전소미, 워터밤 찢은 핫핑크 비키니…흠뻑 젖은 '인형 비주얼' - 스포츠한국
- 현아, 깜짝 놀랄 상의 탈의 사진 공개… 아슬아슬 수위에 팬들도 "괜찮아?" - 스포츠한국
- [인터뷰] '나인퍼즐' 윤종빈 감독 "진범 찾으려는 시청자들 추리력에 소름 끼치도록 놀라" - 스포
- 리사, 엉밑살 다음은 파격적인 '상의 컷'…강렬한 노출에 '숨멎'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