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터질 듯한 복근…'견우와 선녀' 종영해도 '복근 열일'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7. 3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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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견우와 선녀'의 종영을 맞아 강렬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영우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추영우는 '견우와 선녀'에서 온갖 불운을 달고 살며, 까칠하지만 따뜻한 소년 견우로 분해 안정된 연기와 눈부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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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추영우가 '견우와 선녀'의 종영을 맞아 강렬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영우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 가운데 팬들의 눈길을 가장 끈 건 단연 상체를 탈의한 채 복근을 드러낸 사진이었다.

ⓒ추영우 SNS

촬영장에서 특수 분장을 받는 장면으로 보이는 이 컷은, 그의 또렷한 식스팩과 단단한 상체 근육이 고스란히 드러나면서 단숨에 화제가 됐다. 화보 같은 분위기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몸매로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뽐냈다.

ⓒ추영우 SNS

이 외에도 창문 밖으로 고개를 내민 시크한 분위기, 벽 앞에서 고독하게 앉아 있는 모습, 드라마 속 연인과 손을 맞잡고 걷는 장면까지, 추영우의 다채로운 면모가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청청 패션을 입고 청춘 로맨스 주인공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추영우 SNS

추영우는 '견우와 선녀'에서 온갖 불운을 달고 살며, 까칠하지만 따뜻한 소년 견우로 분해 안정된 연기와 눈부신 비주얼을 선보였다. 종영과 동시에 공개된 이번 비하인드 컷은 팬들에게 마지막까지 선물 같은 여운을 안기며, 그의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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