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엄마’ 엄지인, 김재원 막방 위해 “귀국하자마자 여의도로”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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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아나운서가 김재원 아나운서의 '아침마당' 마지막 방송에 함께했다.
7월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김재원 아나운서의 마지막 진행으로 주목 받았다.
김재원 아나운서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엄지인 아나운서는 30일까지 휴가로 '아침마당' MC 자리를 비웠던 상황.
엄지인 아나운서는 "몇달전에 계획한건데 하필 김재원 선배랑 헤어지는 기간이라 좀 아쉬웠다"고 지난 며칠간 함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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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엄지인 아나운서가 김재원 아나운서의 '아침마당' 마지막 방송에 함께했다.
7월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김재원 아나운서의 마지막 진행으로 주목 받았다.
김재원 아나운서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엄지인 아나운서는 30일까지 휴가로 '아침마당' MC 자리를 비웠던 상황.
김재원 아나운서가 "휴가 잘 다녀왔냐"고 묻자 엄지인 아나운서는 "가족들이 해외에 있는데 내가 1년에 딱 한번 일주일간 (가족들과) 붙어 있는 시간이 여름 휴가다"고 말문을 열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몇달전에 계획한건데 하필 김재원 선배랑 헤어지는 기간이라 좀 아쉬웠다"고 지난 며칠간 함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어 "그래서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여의도로 와서 선배님의 마지막 방송을 함께하려고 이 자리에 왔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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