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땅끝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31일부터 전남 해남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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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등학생 배구 유망주들의 열정 가득한 축제가 전라남도 해남에서 열린다.
한국초등배구연맹은 31일 "'한국초등배구연맹이 주최하는 제4회 하계 땅끝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가 31일부터 8월5일까지 해남 우슬체육관 및 보조경기장 일대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총 40개 초등학교 팀이 참가해, 미래 배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선수들이 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기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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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부터 8월5일까지 열띤 승부 예고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전국 초등학생 배구 유망주들의 열정 가득한 축제가 전라남도 해남에서 열린다.
한국초등배구연맹은 31일 "'한국초등배구연맹이 주최하는 제4회 하계 땅끝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가 31일부터 8월5일까지 해남 우슬체육관 및 보조경기장 일대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총 40개 초등학교 팀이 참가해, 미래 배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선수들이 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기를 벌일 예정이다. 본 대회는 유소년 배구 저변 확대와 기량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여름 펼쳐지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한국초등배구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배구에 대한 열정과 팀워크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무대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회 기간 중에는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들이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스포츠 문화 페스티벌도 계획되어 있어, 경기 외적으로도 다양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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