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윤 측 "尹, 실명위험·경동맥 협착·체온조절 장애 우려…수사·재판 어렵다"
조준영 기자 2025. 7. 31. 15:47

윤 측 "尹, 실명위험·경동맥 협착·체온조절 장애 우려…수사·재판 어렵다"
조준영 기자 ch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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