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대구 오피스·상가 임대료 동반 하락, 서울만 나 홀로 상승···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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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2025년 2분기) 대구의 오피스와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 임대료가 1분기보다 모두 하락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 동향 조사를 보면 대구의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 1분기보다 0.02% 하락했습니다.
대구의 상가 공실률은 오피스 10.9%, 중대형 상가 17.4%, 소규모 상가 8.7%, 집합 상가 12.2%로 모두 1분기보다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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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2025년 2분기) 대구의 오피스와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 임대료가 1분기보다 모두 하락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 동향 조사를 보면 대구의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 1분기보다 0.02% 하락했습니다.
중대형 상가는 -0.19%, 소규모 상가 -0.18%, 집합 상가는 -0.10%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의 상가 공실률은 오피스 10.9%, 중대형 상가 17.4%, 소규모 상가 8.7%, 집합 상가 12.2%로 모두 1분기보다 높아졌습니다.
전국 상황을 보면 오피스는 0.69% 상승, 상가는 0.13% 하락(중대형 -0.10%, 소규모 -0.21%, 집합 -0.15%)했습니다.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임대료가 하락했습니다.
전국 평균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1.36%, 중대형 상가는 0.83%, 소규모 상가는 0.69%, 집합 상가는 1.07%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평균 공실률은 오피스는 8.6%, 중대형 상가는 13.4%, 소규모 상가는 7.5%, 집합 상가는 10.5%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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