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청소년대표팀 울산서 합숙훈련 돌입

이상완 기자 2025. 7. 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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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완 기자┃카누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울산에 모여 합숙훈련을 진행한다.

대한카누연맹(이행숙 회장)은 "박정근 전담지도자를 포함해 이승우, 현재찬, 김민석, 김정은 지도자, 박나현 의무트레이너 등 6명의 지도자와 26명의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울산카누훈련장에서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22일간 합숙훈련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합숙훈련지는 대한카누연맹이 진행한 청소년대표팀 합숙훈련 유치희망지 신청 공고를 통해 울산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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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청소년 대표팀. /사진=대한카누연맹

[STN뉴스] 이상완 기자┃카누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울산에 모여 합숙훈련을 진행한다.

대한카누연맹(이행숙 회장)은 "박정근 전담지도자를 포함해 이승우, 현재찬, 김민석, 김정은 지도자, 박나현 의무트레이너 등 6명의 지도자와 26명의 청소년대표 선수들이 울산카누훈련장에서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22일간 합숙훈련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합숙훈련에 참가한 청소년대표 선수들은 지난달 26일에 진행된 카누 스프린트 청소년대표 선발전을 통해 선발됐다.

또한 이번 합숙훈련지는 대한카누연맹이 진행한 청소년대표팀 합숙훈련 유치희망지 신청 공고를 통해 울산으로 선정됐다.

울산은 카누훈련장을 비롯해 웨이트장 및 에르고장, 트랙경기장과 같은 청소년대표팀의 경기력향상에 필요한 훈련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대표팀 박정근 전담지도자는 "해당 연령대에서 가장 잘하는 선수들끼리 모여 훈련하는 것이라 많은 기대가 든다"라며 "나 역시도 선수들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청소년대표팀 합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과 울산광역시카누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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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이상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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