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부여서 하계합숙훈련 돌입

이상완 기자 2025. 7. 31. 15: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완 기자┃대한민국 카누의 미래들이 충남 부여에 모였다.

대한카누연맹(이행숙 회장)은 2025년도 카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충남 부여군에서 30일부터 8월 8일까지 10일간 하계합숙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누 국가대표 후보선수. /사진=대한카누연맹

[STN뉴스] 이상완 기자┃대한민국 카누의 미래들이 충남 부여에 모였다.

대한카누연맹(이행숙 회장)은 2025년도 카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충남 부여군에서 30일부터 8월 8일까지 10일간 하계합숙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카누연맹 이행숙 회장은 "김우연 전임감독과 주성분, 전진호, 김명호, 송명찬 지도자, 권상운 체력 트레이너가 25명의 국가대표 후보선수(남자 14명, 여자 11명)들과 함께 하계합숙훈련에 돌입했다"라며 "한국 카누의 미래들이 모인 자리에서 서로가 돕고 배우며 뜻깊은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훈련을 이끄는 김우연 전임감독은 "올해 2월에 진행됐던 동계합숙훈련 때는 선수들의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했다. 당시 모든 선수들이 잘 따라와서 훈련 성과가 좋았기에 이번 하계합숙훈련도 기대가 크다. 열심히 준비한 훈련을 선수들이 잘 따라와줬으면 좋겠다"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2025년도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합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과 충청남도카누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STN 뉴스 이슈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 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양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