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유튜브 ‘퇴근하지영’ 첫 게스트 출연…찐남매 케미로 웃음·감동 선사

임재청 2025. 7. 3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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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룡이 MC 하지영의 유튜브 채널 '유튜브 하지영' 첫 회에 첫 게스트로 출연하며 특별한 케미를 선보였다.

이번 출연은 하지영이 공개한 유튜브 채널의 문을 처음으로 여는 자리였으며, 이를 통해 퇴근길 메이트 콘셉트의 리얼 힐링 콘텐츠 '퇴근하지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오는 8월 6일 공개될 2편에서는 하지영의 집 방문 장면과 류승룡의 잔소리, 가족 관련 에피소드 등도 공개될 예정으로, 또 한 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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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유튜브 하지영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배우 류승룡이 MC 하지영의 유튜브 채널 ‘유튜브 하지영’ 첫 회에 첫 게스트로 출연하며 특별한 케미를 선보였다. 이번 출연은 하지영이 공개한 유튜브 채널의 문을 처음으로 여는 자리였으며, 이를 통해 퇴근길 메이트 콘셉트의 리얼 힐링 콘텐츠 ‘퇴근하지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파인: 촌뜨기들’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류승룡은 민낯과 단체복 차림으로 등장해 친근함을 더했다. 하지영과는 “오빠가 유튜브 톤을 잡아줘야 한다”는 유쾌한 농담을 주고받으며 찐남매 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시장 장보기, 뻔데기 시식 에피소드, 서로의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진솔한 대화까지 이어졌다. 류승룡은 “지영이가 자기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하지만, 나도 내 이야기를 많이 했다. 내겐 소중한 친구 같은 사이”라고 말해 따뜻한 친분을 과시했다.

오는 8월 6일 공개될 2편에서는 하지영의 집 방문 장면과 류승룡의 잔소리, 가족 관련 에피소드 등도 공개될 예정으로, 또 한 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하지영’의 모든 영상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업로드된다.

pensier3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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