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에레디아, 허벅지 단순 근육통…정상적으로 훈련 중
유병민 기자 2025. 7. 31.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루 중 허벅지 통증을 느낀 기예르모 에레디아(SSG 랜더스)가 큰 부상을 피했습니다.
프로야구 SSG 구단은 오늘(31일) "에레디아가 오늘 정밀 검진에서 '오른쪽 허벅지 단순 근경직'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에레디아는 이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을 대비해 정상적으로 훈련 중입니다.
그는 30일 키움전에서 5회말 주루 중 오른쪽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껴 대주자 오태곤과 교체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SSG 랜더스 기예르모 에레디아
주루 중 허벅지 통증을 느낀 기예르모 에레디아(SSG 랜더스)가 큰 부상을 피했습니다.
프로야구 SSG 구단은 오늘(31일) "에레디아가 오늘 정밀 검진에서 '오른쪽 허벅지 단순 근경직'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에레디아는 이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을 대비해 정상적으로 훈련 중입니다.
그는 30일 키움전에서 5회말 주루 중 오른쪽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껴 대주자 오태곤과 교체됐습니다.
다행히 검진 결과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엔트리에서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에레디아는 올 시즌 5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1, 5홈런, 2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77을 올렸습니다.
최근 10경기에서는 타율 0.417(36타수 15안타)을 기록 중입니다.
허벅지 통증 탓에 지난 17일에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주전 유격수 박성한은 '100% 회복' 소견을 받아 1군 복귀를 준비합니다.
박성한은 3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와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허리 통증을 느껴 지난 21일 1군 엔트리에서 빠진 포수 조형우도 8월 1일 퓨처스리그 이천 LG 트윈스전에 출전해 경기 감각을 키웁니다.
(사진=연합뉴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격적 교제 폭력이 또…SNS 공개된 영상에 '분노' 이어져 [현장영상]
- 인천 월미도서 중학생·40대 여성 바다에 빠져 숨져
- '대전 교제살인' 20대 남성…피해자 장례식장 찾았다 잡혀
- 휴가 마치고 귀가하다 '쾅'…40대 아버지 숨지고 자녀 3명 중상
- "행보 안 드러났을뿐" 초정밀 지휘…이 대통령 "국익 최우선, 당당하게 하라" [바로이뉴스]
- [바로이뉴스] "고성 터져나와" 협상장 막전막후…농축산물 추가 개방 막았다"
- "경남도민 1만 명, 윤 전 대통령 부부에 10만 원씩 손배소송 추진"
- 세계 최고령 신생아?…미 부부, 31년 된 냉동 배아 '입양' 출산
- 도로 '스륵' 꺼지더니 차 '꿀꺽'…'아찔' 땅꺼짐 사고 모습
- 입술로 키보드 연주하는 '말'에 '활짝'… '네발 달린 치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