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득표' 허웅, 김도영 제치고 4주 연속 스타랭킹 男 1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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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32·부산 KCC)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무려 4주 연속 남자 스포츠 스타 최고 인기 선수 자리를 지켰다.
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 24일 오후 3시 1분부터 31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5차 투표에서 무려 1만 2566표를 얻어 4주 연속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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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 24일 오후 3시 1분부터 31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5차 투표에서 무려 1만 2566표를 얻어 4주 연속 1위를 지켰다.
허웅은 지난 2차 투표에서 김도영(22·KIA 타이거즈)을 제치고 1위에 오른 뒤 4주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특히 2위 김도영(6265표)과 득표 차는 두 배 이상으로 여전히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김도영은 6265표에 이어 4주 연속 2위를 지켰다. 지난 주엔 5795표를 받았지만 이번 주엔 득표 수가 500표 가까이 늘었다.
이어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1516표, 손흥민(33·토트넘)은 1150표로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다. 5위 역시 424표를 받은 양현종(37·KIA)으로 순위 변동은 없었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들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6차 투표는 31일 오후 3시 1분부터 8월 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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