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이지혜, 두 딸 수영장 데려갔다 폭발 “방학 대체 누가 만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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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과 방학을 맞아 놀러다니다가 폭발하며 육아 고충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수영장을 찾은 이지혜와 두 딸의 근황이 담겨 있다.
두 딸과 마찬가지로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들어간 이지혜는 물놀이를 즐기기는커녕 딸 사진을 찍어주느라 바쁜 모습이다.
말로는 방학에 분통을 터뜨리지만 두 딸과 보내는 시간이 즐거운지 이지혜의 얼굴에는 밝은 미소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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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과 방학을 맞아 놀러다니다가 폭발하며 육아 고충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7월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카메라만 들이대면 멘트하는 문태리와 ㅋㅋㅋㅋㅋㅋ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희번덕하는(?) 문엘리 데리고 수영장. 방학 대체 누가 만든 거냐 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수영장을 찾은 이지혜와 두 딸의 근황이 담겨 있다. 두 딸과 마찬가지로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들어간 이지혜는 물놀이를 즐기기는커녕 딸 사진을 찍어주느라 바쁜 모습이다.
말로는 방학에 분통을 터뜨리지만 두 딸과 보내는 시간이 즐거운지 이지혜의 얼굴에는 밝은 미소가 걸려 있다. 이지혜는 한 누리꾼이 "태리 다리 왜케 길어!"라고 댓글 달자 "장난 아니죠 ㅋㅋ 다리 마니 길어용"이라고 답댓글 달며 깨알 딸바보 면모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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