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로 떠난 포미닛 허가윤, 갑자기 앞머리 싹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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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미닛 멤버이자 배우 허가윤이 근황을 공개했다.
허가윤은 7월 30일 공식 계정에 "갑자기 자르고 싶어서 앞머리 싹둑"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허가윤이 머리카락을 자른 후 한층 상큼해진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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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포미닛 멤버이자 배우 허가윤이 근황을 공개했다.
허가윤은 7월 30일 공식 계정에 "갑자기 자르고 싶어서 앞머리 싹둑"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하고 싶을 때는 그냥 gogogogogogogo"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허가윤이 머리카락을 자른 후 한층 상큼해진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팬들은 "언니 앞머리 자른 거 너무 귀엽고 예뻐요. 사실 언니라면 뭐가 안 예쁘겠어요", "너무 아름다우세요", "어떤 모습이든 다 예뻐요. 앞머리도 찰떡" 등 반응을 보였다.
허가윤은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한 이래 연기자 활동도 병행 중이다.
허가윤은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허가윤은 7월 24일 소유의 ‘소유기’ 채널에 출연해 발리 생활의 장점에 대해 "유로움과 아무 생각 없이 살 수 있는 거. 예를 들어서 한국에 서는 아침부터 뭐 입어야 되는지를 생각하잖아. 근데 거기서는 아무도 나에 대해 관심도 없고 신경을 안 쓰니까 그런 생각을 안 한다. 내가 못생기게 다녀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하니까 그런 거에서 엄청 차이를 느낀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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