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8월 이달의 등대’ 양양 현남면 인구항 방파제등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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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인구항 방파제등대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8월 이달의 등대'로 선정됐다.
지난 1993년 설치된 등대는 5초 간격으로 빨간색 불빛을 깜빡이며 인구항을 오가는 선박의 안전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양양의 조그마한 어항인 인구항의 방파제 끝단에 설치된 등대의 북쪽에는 동산해수욕장과 죽도해수욕장, 남쪽에는 인구해수욕장과 광진해수욕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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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인구항 방파제등대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8월 이달의 등대’로 선정됐다.
지난 1993년 설치된 등대는 5초 간격으로 빨간색 불빛을 깜빡이며 인구항을 오가는 선박의 안전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양양의 조그마한 어항인 인구항의 방파제 끝단에 설치된 등대의 북쪽에는 동산해수욕장과 죽도해수욕장, 남쪽에는 인구해수욕장과 광진해수욕장 등이 있다.
인구항 일대는 서핑 명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서핑 애호가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같은 지역 특색을 살려 2024년에 서프보드를 형상화한 등대로 재탄생시켜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해수부는 여름철 동해안 별미로 성게비빔밥, 오징어순대, 가자미조림, 오징어물회 등을 소개했다.
이달의 등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의 ‘등대와 바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대 주변 관광정보는 양양관광 누리집에 소개돼 있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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