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챔피언스리그 챔피언 SC 마그데부르크, 첫 승으로 프리시즌 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럽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인 SC 마그데부르크(SC Magdeburg)가 새로운 시즌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SC 마그데부르크는 지난 25일 열린 BWG 컵에서 2부 리그의 HC 엘브플로렌츠(HC Elbflorenz)를 상대로 40-24로 승리한 평가전에서, MT 멜중엔(MT Melsungen)에서 이적해 온 아이슬란드 출신 엘바르 외른 욘손은 5골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럽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인 SC 마그데부르크(SC Magdeburg)가 새로운 시즌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첫 며칠간의 훈련과 핸드볼 세션, 그리고 첫 번째 평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SC 마그데부르크는 앞에 놓인 강도 높은 과제에도 불구하고, 첫 며칠간은 기대감이 넘쳤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 5주 동안 팀은 함께 모이지 못했다.
SC 마그데부르크의 베네트 비게르트(Bennet Wiegert) 감독은 지난 24일부터 선수단을 소집하여 새 시즌을 대비한 훈련에 돌입했다.

이어 “선수들을 다시 보게 되어 정말 기뻤다. 그때 내가 얼마나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지 다시금 깨달았다. 긴 휴가는 최고였지만, 이제 다시 시작하는 것도 좋다. 이런 열정을 선수들에게서도 느꼈다. 이는 좋은 신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두 명의 새로운 영입 선수인 백코트 플레이어 엘바르 외른 욘손(Elvar Örn Jónsson)과 레프트 윙 세바스티안 바르톨드(Sebastian Barthold)도 함께 참여했다.
두 선수에 대해 비게르트 감독은 “세바스티안은 엄청난 경험을 가진 선수이지만, 독일에서 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반면 엘바르는 이 리그를 잘 알고 있지만, 우리 팀에서 맡게 될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도와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SC 마그데부르크는 지난 25일 열린 BWG 컵에서 2부 리그의 HC 엘브플로렌츠(HC Elbflorenz)를 상대로 40-24로 승리한 평가전에서, MT 멜중엔(MT Melsungen)에서 이적해 온 아이슬란드 출신 엘바르 외른 욘손은 5골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했다. 올보르에서 온 노르웨이 출신 바르톨드는 2골을 넣었다. 팀 내 최고 득점자는 12골(이 중 6골은 7미터 드로 득점)을 기록한 오마르 잉기 마그누손(Omar Ingi Magnusson)이었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ㅇㅈㅇ 저 아니에요”...이장우, ‘양다리 연예인’ 루머에 선긋기(종합) - MK스포츠
- “행복하나 했는데...” 박수홍, ‘협박 혐의’로 고소당해…경찰 수사 착수 - MK스포츠
- 풀메 장착한 장원영, 원숄더+땋은머리로 잔디 찢었다…이게 무대 체질 - MK스포츠
- ‘트로트 퀸’의 파격 변신… 설하윤, 과감 컷아웃 수영복으로 드러낸 반전美 - MK스포츠
- “활기찬 깔끔한 발놀림 + 가장 빛났어(평점 8)”…‘뉴캐슬 신입’ 박승수, 비공식 데뷔전서 최
- ‘3연승’ SSG, 에레디아 단순 근경직 증상에 안도감...박성한도 퓨처스 복귀전 - MK스포츠
- 탬파베이, 선발 잭 리텔 신시내티로 보내고 다저스에서 포수 페두치아 영입 - MK스포츠
- HSG 베츨라어, 오스트리아 훈련 캠프서 ‘바인피어텔컵’ 우승컵 거머쥐다! - MK스포츠
- 이적시장 최대어 에우헤니오 수아레즈, 시애틀로 전격 이적 - MK스포츠
- 오타니, 투구 도중 근육 경련으로 강판...타석은 정상 소화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