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열 딸’ 문에스더, 가슴라인 뚫린 수영복 ‘핫하다 핫해’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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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의 딸이자 유튜버 문에스더가 건강미를 뽐냈다.
문에스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체는 웜톤이며 하체는 쿨톤입니다. No me has olvidado?"라고 남기며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수영장 선베드에 누운 채 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모습.
한편, 1995년생인 문에스더는 원조 스타 강사 문단열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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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의 딸이자 유튜버 문에스더가 건강미를 뽐냈다.
문에스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체는 웜톤이며 하체는 쿨톤입니다. No me has olvidado?”라고 남기며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수영장 선베드에 누운 채 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모습. 가슴라인이 뚫린 과감한 디자인의 화이트 모노키니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과 상반되는 건강미를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그냥 다 핫톤이다” “너무 핫하고 예쁜 츄더 언니” “정말 아름다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5년생인 문에스더는 원조 스타 강사 문단열의 딸이다. 2017년부터 유튜버 ‘츄더’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1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뮤지컬 ‘인사이드 미’로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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