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주디 더 기상천외한 사건 맡는다…11월 개봉 '주토피아2'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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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은 물론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0억 2000만 달러를 거둔 레전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두 번째 이야기 '주토피아 2'(감독 재러드 부시, 바이론 하워드)가 2차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수사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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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은 물론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0억 2000만 달러를 거둔 레전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두 번째 이야기 ‘주토피아 2’(감독 재러드 부시, 바이론 하워드)가 2차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은 ‘주토피아’에서 연쇄 실종 사건을 당당히 해결하고 공식 파트너가 된 주디와 닉이 동물 상담사 퍼즈비 박사의 위기의 파트너들 상담에 참여하는 의외의 장면으로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주었던 주디와 닉의 파트너십에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이들의 관계가 유지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패하면 너희 둘을 갈라놓을 거야”라는 보고 서장의 엄포와 함께 주디와 닉은 자신들의 운명이 걸린 새로운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주토피아 2’는 ‘주토피아’의 바이론 하워드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았고, ‘엔칸토: 마법의 세계’ 연출을 비롯해 ‘주토피아’, ‘모아나’ 각본에 참여했던 재러드 부시가 연출에 함께 참여했다. 여기에 주디 역의 지니퍼 굿윈, 닉 역의 제이슨 베이트먼 등 기존 캐릭터들을 연기했던 배우들이 이번 작품에서 또다시 의기투합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에브리씽 에브리 웨어 올 앳 원스’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거머쥔 명품 배우 키 호이 콴이 뉴페이스 게리 역을 맡아 극에 신선함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역사에 길이 남을 귀여움이 온다아아아”는 예고편 카피처럼 관객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훔칠 영화 ‘주토피아 2’는 올 11월 전 세계 관객들을 찾아간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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