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맨시티, 바르셀로나 재정난 틈타 '라리가 최고 RB' 영입 나선다!..."충분히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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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FC가 카일 워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FC 바르셀로나의 재정난을 노린 대형 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31일(한국시간) "맨시티가 바르셀로나의 주전 오른쪽 풀백 쥘 쿤데를 합리적인 가격에 영입할 기회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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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 FC가 카일 워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FC 바르셀로나의 재정난을 노린 대형 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31일(한국시간) "맨시티가 바르셀로나의 주전 오른쪽 풀백 쥘 쿤데를 합리적인 가격에 영입할 기회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전 에버턴 FC CEO 키스 와이네스의 발언을 인용하며 "현지 언론에서는 쿤데가 바르셀로나에 잔류할 것이라 주장하지만, 바르셀로나의 재무 상태는 좋지 않다. 맨시티가 이 상황을 잘 활용한다면 쿤데를 데려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바르셀로나는 재정난으로 인해 선수 등록 문제를 겪고 있으며, 최근에는 새로 영입한 선수의 등록이 불가능할 뻔한 상황까지 벌어졌다. 영입이 성사 직전까지 갔던 니코 윌리엄스의 이적이 중단된 것도 이러한 불확실성 때문이었다.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쿤데는 센터백과 라이트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이다. 바르셀로나 합류 이후 주로 오른쪽 풀백으로 뛰기 시작했으며, 특히 올 시즌 한지 플릭 감독 체제에서 라리가 최고의 라이트백으로 성장했다.
그는 올 시즌 53경기에서 5골 8도움을 기록하며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팀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맨시티는 워커의 이적으로 우측 풀백 자리에 공백이 생긴 상황이다. 리코 루이스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지난 시즌에는 마테우스 누네스를 임시로 기용하는 등 뚜렷한 대안이 없었다.
이에 맨시티는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던 쿤데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양새다. 바르셀로나는 핵심 선수인 쿤데를 지키려 하고 있지만, 와이네스의 발언처럼 재정 상황을 고려했을 때 맨시티가 쿤데를 데려올 가능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으로 보인다.
사진= 스포츠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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