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유스 클럽 대회] ‘크루즈 탑재’ KCC U11, SK U11 제압
손동환 2025. 7. 3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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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크루즈'를 탑재했다.
부산 KCC는 31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 B코트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11세 이하부 경기에서 서울 SK를 43-18로 꺾었다.
KCC는 3쿼터에 크루즈와 추온유를 투입하지 않았다.
KCC는 그 후 크루즈와 추온유를 교대로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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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크루즈’를 탑재했다.
부산 KCC는 31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 B코트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11세 이하부 경기에서 서울 SK를 43-18로 꺾었다. 대회 첫 승을 기록했다.
KCC U11(이하 KCC)은 안정적인 전력을 자랑한다. 에이스인 추온유(159cm, G)가 있고, 필리핀 국적 선수인 조쉬 크루즈(166cm, F)까지 가세했기 때문이다.
(이번 대회는 팀별로 3명의 외국 선수를 보유할 수 있다 그리고 2명의 외국 선수를 코트에 출전시킬 수 있다. 단, 혼혈 선수 및 한국 내 국제 학교 재학생은 외국 선수로 분류되지 않는다)
게다가 KCC의 조직력도 뛰어나다. 그래서 KCC는 더 순항했다. 크루즈가 골밑에서 중심을 잡아줬고, 추온유가 템포를 잘 조절했기 때문이다. 나머지 3명도 고르게 득점. KCC는 10-3으로 1쿼터를 마쳤다.
그러나 KCC 코칭스태프는 만족하지 않았다. 선수들이 경기 초반에 느슨해서였다. 그래서 KCC 코칭스태프는 이를 다잡았고, 선수들도 텐션을 끌어올렸다.
크루즈가 수비와 박스 아웃, 속공까지 해냈다. 크루즈의 단독 속공이 SK를 허탈하게 했다. 추온유도 볼 운반 능력을 뽐냈다. 다른 선수들도 준비했던 걸 보여줬다. 그 결과, KCC는 20-9로 SK와 멀어졌다.
KCC는 3쿼터에 크루즈와 추온유를 투입하지 않았다. 하지만 KCC는 두 자리 점수 차를 유지했다. 3쿼터 종료 3분 40초 전에는 27-13으로 앞섰다.
KCC는 그 후 크루즈와 추온유를 교대로 투입했다. 두 선수의 경기 감각과 경기 체력을 위해서였다. 불완전한 전력을 구축했음에도, 경기 종료 2분 30초 전 38-18로 달아났다. 승리를 완전히 굳혔다.
사진 제공 = KBL
부산 KCC는 31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 B코트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11세 이하부 경기에서 서울 SK를 43-18로 꺾었다. 대회 첫 승을 기록했다.
KCC U11(이하 KCC)은 안정적인 전력을 자랑한다. 에이스인 추온유(159cm, G)가 있고, 필리핀 국적 선수인 조쉬 크루즈(166cm, F)까지 가세했기 때문이다.
(이번 대회는 팀별로 3명의 외국 선수를 보유할 수 있다 그리고 2명의 외국 선수를 코트에 출전시킬 수 있다. 단, 혼혈 선수 및 한국 내 국제 학교 재학생은 외국 선수로 분류되지 않는다)
게다가 KCC의 조직력도 뛰어나다. 그래서 KCC는 더 순항했다. 크루즈가 골밑에서 중심을 잡아줬고, 추온유가 템포를 잘 조절했기 때문이다. 나머지 3명도 고르게 득점. KCC는 10-3으로 1쿼터를 마쳤다.
그러나 KCC 코칭스태프는 만족하지 않았다. 선수들이 경기 초반에 느슨해서였다. 그래서 KCC 코칭스태프는 이를 다잡았고, 선수들도 텐션을 끌어올렸다.
크루즈가 수비와 박스 아웃, 속공까지 해냈다. 크루즈의 단독 속공이 SK를 허탈하게 했다. 추온유도 볼 운반 능력을 뽐냈다. 다른 선수들도 준비했던 걸 보여줬다. 그 결과, KCC는 20-9로 SK와 멀어졌다.
KCC는 3쿼터에 크루즈와 추온유를 투입하지 않았다. 하지만 KCC는 두 자리 점수 차를 유지했다. 3쿼터 종료 3분 40초 전에는 27-13으로 앞섰다.
KCC는 그 후 크루즈와 추온유를 교대로 투입했다. 두 선수의 경기 감각과 경기 체력을 위해서였다. 불완전한 전력을 구축했음에도, 경기 종료 2분 30초 전 38-18로 달아났다. 승리를 완전히 굳혔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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