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유니버시아드⋯전북 선수들도 힘 보탰다

전현아 기자 2025. 7. 3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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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이하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한 전북특별자치도 선수들이 선전을 펼치고 돌아왔다.

30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최근 독일 뒤스부르크 등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전북 출신이거나 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13명의 선수가 출전,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전북 선수들이 포함된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4위를 기록했고, 차기 개최국은 한국이며 오는 2027년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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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중·전북제일고 출신 펜싱 박정호(성남시청) 단체전 금메달
배드민턴 혼성 단체전 '값진 동'…유도 송우혁 혼성단체 동메달
배드민턴한국선수단/사진=군산대 배드민턴팀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이하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한 전북특별자치도 선수들이 선전을 펼치고 돌아왔다.

30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최근 독일 뒤스부르크 등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전북 출신이거나 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13명의 선수가 출전,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이 가운데 이리중과 전북제일고 출신인 펜싱의 박정호(성남시청)는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드민턴에서는 김윤주(군산대)와 이채은(군산대), 이혜원(한국체대), 최지훈(삼성생명)이 출전한 혼성 단체전에서는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우석고를 나온 유도의 송우혁(하이원)도 혼성단체 경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북 선수들이 포함된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4위를 기록했고, 차기 개최국은 한국이며 오는 2027년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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