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서 실종된 지리산국립공원 40대 직원 뼛조각 발견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5. 7. 3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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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에서 실종된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 소속 40대 남성의 뼛조각이 발견됐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5일 하동군 화개면 의신계곡 인근에서 발견된 뼛조각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 소속 40대 A씨의 신체 일부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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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에서 실종된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 소속 40대 남성의 뼛조각이 발견됐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5일 하동군 화개면 의신계곡 인근에서 발견된 뼛조각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 소속 40대 A씨의 신체 일부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지난 18일 전북 남원 연하천대피소에서 근무한 뒤 다음날인 오전 6시쯤 근무 교대를 하고 하동군 화개면 삼정마을 쪽으로 하산하던 중 사고가 나면서 실종됐을 가능성을 열어놓고 계곡 주변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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