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2차 수련협의체 회의 개최…“국민 눈높이 맞춘 정상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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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31일 10시 서울시 중구 달개비에서 제2차 수련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차 수련협의체 회의에는 유희철 수련환경평가위원장, 김원섭 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박중신 대한의학회 부회장,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김동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 김국일 보건의료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2차 수련협의체에서는 2025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 방안에 대해 대한전공의협의회에서 제안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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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31일 10시 서울시 중구 달개비에서 제2차 수련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차 수련협의체 회의에는 유희철 수련환경평가위원장, 김원섭 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박중신 대한의학회 부회장,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김동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 김국일 보건의료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2차 수련협의체에서는 2025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 방안에 대해 대한전공의협의회에서 제안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다음 주 후속 회의를 통해 추가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다.
2025년 하반기 레지던트 1년차 모집을 위한 필기시험은 8월 16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시험 준비에 필요한 최소 기간을 확보하기 위해 내달 4일부터 시험 접수를 진행하기로 했다.
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의료체계 정상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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