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문가영·정동원, 'iMBC어워즈' 순위 급상승 '대이변' [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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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다.
배우 강태오, 문가영과 가수 정동원(JD1)이 엄청난 뒷심 발휘로 그 이름값을 입증해 냈다.
정동원 역시 이름값을 증명하고 있다.
트로트 가수 정동원과 아이돌 가수 JD1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의 팬덤 답게 일타이피 2배의 타율을 보여주고 있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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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다. 배우 강태오, 문가영과 가수 정동원(JD1)이 엄청난 뒷심 발휘로 그 이름값을 입증해 냈다.

31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순위에 엄청난 변화가 생겼다. D-1 후반전이 한창인 와중 의외의 복병들이 나타나 총공세를 펼치고 있는 모양새다.
먼저 남자 배우 부문에서는 강태오의 순위 급등이 눈에 띈다. 하루만에 5위로 치솟아 TOP5에 안착한 것.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답게 거대 팬덤이 기세를 몰아 후반전을 노린 상황. 과연 강태오의 팬덤이 끝까지 치고 올라가 왕좌를 탈환할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해당 부문 1위는 차은우, 2위 김선호, 3위 박진영, 4위 박지훈 순서다.
여자 배우 부문에서도 큰 변화가 생겼다. 주인공은 문가영이다. 그는 투표 초반 순위권 밖에 머무르고 있었다. 하지만 투표 종료가 하루 남자, 팬덤이 화력을 모아 몰려들어 문가영의 순위를 4위로 끌어올린 상황이다. 특히 해외 팬덤층이 막강한 후보 답게 외국인 팬 참여율이 상당한 상황. 1위는 김지원, 2위 박은빈, 3위 정소민을 제치고 문가영이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역시는 역시다. 정동원 역시 이름값을 증명하고 있다. 베스트 솔로 부문 후보에 오른 JD1(정동원)의 팬덤은 추이를 살펴보고자 투표 전반전에는 다소 저조한 참여율을 기록한 바 있다. 하지만 막바지에 다다르자 스퍼트를 올려 정동원을 5위까지 끌어올렸다. 트로트 가수 정동원과 아이돌 가수 JD1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의 팬덤 답게 일타이피 2배의 타율을 보여주고 있는 양상이다. 정동원이 영탁, 뷔, 강다니엘, 도영 등을 앞질러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볼만한 명승부다.

'iMBC어워즈'는 MBC그룹 유일 연예뉴스 매체인 iMBC연예가 주죄하는 시상식으로, 그동안 연예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와 배우를 대상으로 상이 수여된다. 특히 어워즈의 주인공을 100% 팬들의 손으로 뽑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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