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행 중인데 25톤 트럭이 '쾅'…연쇄 추돌로 1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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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나 1명이 중상을 입고 1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31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25톤 트럭이 카니발과 K5 차량 4대를 들이받았다.
당시 빨간불이라 차량 4대가 서행하는 가운데 트럭이 추돌하며 연쇄 추돌이 이어졌다.
이 사고로 K5 승용차량 운전자 50대 여성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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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나 1명이 중상을 입고 1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31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25톤 트럭이 카니발과 K5 차량 4대를 들이받았다.
당시 빨간불이라 차량 4대가 서행하는 가운데 트럭이 추돌하며 연쇄 추돌이 이어졌다.
이 사고로 K5 승용차량 운전자 50대 여성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나머지 서울과 충남, 경기 등지에서 관광 온 렌터카 차량 탑승자 13명은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에는 임산부 1명과 미성년자 4명도 포함됐다고 소방 당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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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CBS 고상현 기자 kossa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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