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둘째 출산 독점 공개, 긴급 전신마취에 아기 못 봤다 ‘억울’(슈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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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의 눈물겨운 둘째 출산기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독점 공개됐다.
7월 3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둘재를 낳으러 나선 헤이지니가 그려졌다.
헤이지니는 "아이를 못 본다는 게 너무 속상했다"라고 갑작스럽게 전신 마취를 하게 된 것에 눈물을 보였다.
앞서 헤이지니는 첫째 출산 당시 아기를 잠깐 보고 잠 든 것을 후회하며, 둘째는 잠에 들지 않으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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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헤이지니의 눈물겨운 둘째 출산기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독점 공개됐다.
7월 3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둘재를 낳으러 나선 헤이지니가 그려졌다.
이날 헤이지는 둘째 포포를 낳기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아빠 충혁은 10시간 같은 1시간 기다림 끝에 포포가 태어나자 "포포야. 만나서 반가워. 안녕"이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수술실에서 나온 헤이지니는 오열해 눈길을 끌었다. 회복 후 병실로 돌아온 그는 "척추 마취하고 기다리는데 오른쪽이 마취가 덜 돼서. 안 된다고. 빨리 전신 마취해야한다는 거다"라고 했다.
헤이지니는 "아이를 못 본다는 게 너무 속상했다"라고 갑작스럽게 전신 마취를 하게 된 것에 눈물을 보였다. 앞서 헤이지니는 첫째 출산 당시 아기를 잠깐 보고 잠 든 것을 후회하며, 둘째는 잠에 들지 않으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
다행히 둘째 포포는 3.08kg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아빠 충혁은 현수막 이벤트로 아내를 웃게 만들었다. 씩씩하게 일어선 헤이지니는 밥을 먹고 침대에서도 일어났다. 그는 아기를 품에 안고서야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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