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김소현 상위 1% 아들 “자식농사 잘 지었네”

이정연 기자 2025. 7. 3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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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손준호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수상한 사실을 알리며 "포스텍 영재기업인 집중교육에도 참여하며 본인이 좋아하는 일에 묵묵히 집중하는 모습이 부모로서 기특하고 고마웠다"고 썼다.

주안 군은 제10회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 특별상, 카이스트 총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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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SNS
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손준호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수상한 사실을 알리며 “포스텍 영재기업인 집중교육에도 참여하며 본인이 좋아하는 일에 묵묵히 집중하는 모습이 부모로서 기특하고 고마웠다”고 썼다.

주안 군은 제10회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 특별상, 카이스트 총장상을 수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결과물에 감사하고, 쌓여가는 과정의 소중함을 더욱 알아가고 기억한다. 우리 세 가족이 포항을 오가며, 또 서울에서 박람회를 준비하며 나눈 시간과 대화가 사진 속에 요란하게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이들 가족이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주안 군은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0.1%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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