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김소현 상위 1% 아들 “자식농사 잘 지었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손준호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수상한 사실을 알리며 "포스텍 영재기업인 집중교육에도 참여하며 본인이 좋아하는 일에 묵묵히 집중하는 모습이 부모로서 기특하고 고마웠다"고 썼다.
주안 군은 제10회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 특별상, 카이스트 총장상을 수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준호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안 군이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수상한 사실을 알리며 “포스텍 영재기업인 집중교육에도 참여하며 본인이 좋아하는 일에 묵묵히 집중하는 모습이 부모로서 기특하고 고마웠다”고 썼다.
주안 군은 제10회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 특별상, 카이스트 총장상을 수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결과물에 감사하고, 쌓여가는 과정의 소중함을 더욱 알아가고 기억한다. 우리 세 가족이 포항을 오가며, 또 서울에서 박람회를 준비하며 나눈 시간과 대화가 사진 속에 요란하게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이들 가족이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주안 군은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0.1%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리수 “E컵 됐다, 남친 큰 게 좋아…연하 아나운서 데이트도” (클레멘타인)
- 추성훈 탈퇴 선언→이경규 초강수 “김종국 보내버리자” (마이 턴)
- 이승기, 견미리家 손절 후 근황 “음악에 집중…5년만에 히트곡 만들 것” (라이브 와이어)
- ‘63세’ 톰 크루즈, 26세 연하 여배우와 공개 연애
- 54세 김남주 셋째 출산 고민 고백 “애기 너무 좋아해” (안목의 여왕)
- 클라라 근황 포착, 중국풍 의상 입고 F1 행사 참석 [DA★]
- ‘활동 중단’ 차주영, 비출혈 전신마취 수술했지만…“심각한 상황” [DA클립]
- 홍상수♥김민희, 子와 공항 포착…“아기 귀여워” [DA이슈]
- S.E.S. 슈, ‘도박 논란’ 딛고 CEO 됐다…명함 공개로 진짜 증명
- ‘49kg‘ 홍현희, 가녀린 라인 드러내며…“드디어 입어봤어요” 감격 [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