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39세 맞아? 물오른 과즙미[SNS는 지금]

김희원 기자 2025. 7. 3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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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SNS



배우 전소민이 미모를 뽐냈다.

전소민은 30일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소민의 근황이 담겼다. 짧은 단발 파마스타일을 한 전소민은 만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얼굴을 가로지른 볼터치와 붉은 립이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동료 연예인 제시는 “So pretty”(너무 예뻐)라며 칭찬 댓글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도 “언니 저랑 친구라고 해도 믿겠다”, “미모가 물 올랐다”, “머리 잘 어울린다”며 극찬했다.

한편 전소민은 연극 ‘사의 찬미’에 출연 중이다. 또 오는 8월에 개봉하는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에 출연한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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