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8월 1일부터 남승룡마라톤대회 참가 접수...선착순 7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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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는 오는 11월 8일 열리는 제25회 순천 남승룡마라톤대회 참가자 7000명을 8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순천시에 따르면 남승룡마라톤대회는 지난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시킨 순천 출신 고(故) 남승룡 선생의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부터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순천시가 주최하고 순천시체육회가 주관하며, 팔마종합운동장과 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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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순천=황태종 기자】전남 순천시는 오는 11월 8일 열리는 제25회 순천 남승룡마라톤대회 참가자 7000명을 8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순천시에 따르면 남승룡마라톤대회는 지난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시킨 순천 출신 고(故) 남승룡 선생의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1년부터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순천시가 주최하고 순천시체육회가 주관하며, 팔마종합운동장과 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모집 인원은 △풀코스 500명 △하프코스 900명 △10㎞ 2600명 △5㎞ 3000명 등 총 7000명이다.
풀코스는 팔마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생태문화교육원, 에코촌, 순천만습지를 거쳐 화포마을에서 반환하는 코스로 달리게 되며, 하프코스는 팔마종합운동장에서 생태문화교육원, 에코촌을 거쳐 순천만습지에서 반환한다. 10㎞는 팔마종합운동장에서 남승룡로, 오천삼거리, 어울림체육관을 거쳐 풍덕교 하단에서 반환하며, 5㎞는 팔마종합운동장에서 생태문화교육원을 거쳐 순천만잡월드에서 반환한다.
참가 자격은 풀코스와 하프코스는 18세 이상 남녀, 10㎞는 중학생 이상, 5㎞는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단,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참가비는 풀코스 4만원, 하프코스와 10㎞는 3만5000원, 5㎞는 1만5000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배번호, 안내 책자 등이 제공된다. 대회 당일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순천시 #순천 남승룡마라톤대회 #선착순 7000명 모집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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