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문을 연 유기견 입양센터 ‘피스멍멍’

광주일보 2025. 7. 3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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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가 불로동에서 유기견 입양센터 '피스멍멍'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광주시에서 매년 유기동물이 2000~3000여마리씩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동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유기동물 구조·보호 지원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센터는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유기견 보호공간, 교감 체험 공간, 놀이터가 있고 2층에는 입양상담실, 반려교육실, 휴게실 등이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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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가 불로동에서 유기견 입양센터 ‘피스멍멍’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광주시에서 매년 유기동물이 2000~3000여마리씩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동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유기동물 구조·보호 지원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그 결과 전국 각지에서 4170명의 기부자가 4억 2300만원을 기부했고 이 중 지난해 모금된 3억 9000만원을 투입해 센터를 조성했습니다.

센터는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유기견 보호공간, 교감 체험 공간, 놀이터가 있고 2층에는 입양상담실, 반려교육실, 휴게실 등이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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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wangju.co.kr/article.php?aid=1753876200787430006

/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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