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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김무열, 훌쩍 큰 아들과 휴가 “子만 봐도 행복해”

서유나 2025. 7. 3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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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김무열, 훌쩍 큰 아들과 휴가 “子만 봐도 행복해”

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아들과 휴가를 보냈다.

윤승아는 7월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리의 여름방학 날씨 덕분에 행복했던 하루 하루. 매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부 그리고 틴틴 다람. 매일 매일 자라는 원이만 봐도 행복함을 느끼는 하루 하루. 매일 새벽 혼자 일어나 보낸 시간도 너무 소중했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낸 시간들도 말해 뭐해요. 행복한 시간을 보낼 때마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우리 밤비, 그리고 원이의 가든엔 개구리 가족이 생겼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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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윤승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윤승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아들과 휴가를 보냈다.

윤승아는 7월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리의 여름방학 날씨 덕분에 행복했던 하루 하루. 매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부 그리고 틴틴 다람. 매일 매일 자라는 원이만 봐도 행복함을 느끼는 하루 하루. 매일 새벽 혼자 일어나 보낸 시간도 너무 소중했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낸 시간들도 말해 뭐해요. 행복한 시간을 보낼 때마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우리 밤비, 그리고 원이의 가든엔 개구리 가족이 생겼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휴가를 보내는 윤승아, 김무열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닷가에서 모래놀이에 한창인 아들에게서 눈을 못 떼는 모습부터, 다 함께 하늘을 구경하는 단란한 모습, 아들의 손을 꼭 잡고 걷는 김무열의 뒷모습 등. 가족만의 시간으로 휴일을 알차게 채워나가는 가족의 근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지난 2015년 4월 결혼해 슬하에 202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부부는 강원도 양양에 133평의 4층짜리 별장을 두고 게스트하우스 사업을 겸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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