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24시] 전국 탁구인 1000여명 집결…문경서 대통령기·체육회장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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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및 제14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탁구대회가 지난 30일부터 8월4일까지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전에 돌입했다.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문경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 연령의 탁구선수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신현국 시장은 "전국의 탁구 선수 및 동호인 여러분을 스포츠 도시 문경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대회 기간 동안 문경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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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지소 함께 머리 맞댄 문경시, 하반기 보건사업 점검
(시사저널=장원규 영남본부 기자)

제41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및 제14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탁구대회가 지난 30일부터 8월4일까지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전에 돌입했다.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문경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 연령의 탁구선수 10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통령기 탁구대회는 30일부터 8월3일까지 5일간 U-15 중등부, U-18 고등부, 일반부의 경기가 치러지며, 8월3일부터 6일까지 4일간은 U-12 초등부와 대학부의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 종목은 남․녀 단체전, 남․녀 개인 단식, 남․녀 개인 복식으로 진행된다.
생활체육 탁구대회는 8월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실버부(라지볼)와 일반부가 각각 3그룹으로 나뉘어 단체전 및 개인전을 치른다. 신현국 시장은 "전국의 탁구 선수 및 동호인 여러분을 스포츠 도시 문경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대회 기간 동안 문경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상처받은 마음, 함께 치유해요"…문경에서 만나는 힐링 뮤지컬
문경시 문화예술회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뮤지컬 '오즈의 의류 수거함'을 8월15일,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자음과 모음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한 유영민 작가의 '오즈의 의류 수거함'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공연이며, 주인공 도로시가 돈을 벌어 호주로 떠나기 위해 매일 밤 의류 수거함 속의 헌 옷을 빼내어 팔고 의류 수거함을 통해서 195, 마녀, 마마, 숙자 등을 만나 외롭고 소외된 사람들이 연대해 상처들을 치유해 나가는 내용이다.
공연에서는 각자 여러 가지 이유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보듬고 함께 치유해 나가는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희망과 따뜻한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하여 문경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보건소·지소 함께 머리 맞댄 문경시, 하반기 보건사업 점검
문경시 보건소는 29일 제1회의실에서 보건지소·진료소 직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보건사업 점검 회의를 갖고 보건사업 및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하반기 보건소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보건지소·진료소에서 추진하는 건강증진사업의 내실화 및 보건소와 협업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현장에서 겪는 실무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함께 모색했다.
또 '즐겁게 일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직원 간 소통 강화 및 웃음 가득한 업무환경을 확산시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보건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자 다짐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회의를 통해 관할 지역에 보건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많은 시민이 보건서비스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친절하고 활기찬 문경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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