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국도변 배수로서 의문의 시신 발견에 기겁…용의자 누구길래 ('용형4')

송시현 2025. 7. 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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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사들4'가 직접 수사한 실화 기반 사건을 통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낸다.

오는 1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45화에서는 KCSI 소속 윤외출, 김진수 형사가 직접 수사한 국도변 배수로 40대 남성 의문사 사건을 다룬다.

형사들이 밝힐 충격적인 사건의 진실에 귀추가 주목된다.

E채널 대표 예능 '용감한 형사들4'는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와 싸우는 형사들의 사건 일지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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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용감한 형사들4'가 직접 수사한 실화 기반 사건을 통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낸다.

오는 1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45화에서는 KCSI 소속 윤외출, 김진수 형사가 직접 수사한 국도변 배수로 40대 남성 의문사 사건을 다룬다.

이날 방송되는 사건의 피해자는 머리 뒷부분에 피를 흘린 채 발견됐다. 뒤통수에는 둔기에 맞은 듯한 상처가 두 군데 있었다. 현장에서 신발이 발견되지 않은 점에 따라 경찰은 실내에서 살해된 뒤 유기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피해자는 가출 신고가 돼 있던 43세 남성이었다. 아내에 따르면 8일 전 지인을 만나러 나간 후 행방이 묘연했다. 당시 마지막으로 피해자와 만났던 지인은 그의 행방을 알지 못한다고 진술했다. 덧붙여 지인의 친구가 우연히 저녁 식사를 함께했으며 피해자와 2차까지 동행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인의 친구가 사건 후 종적을 감춘 사실이 드러나며 의심이 커졌다. 수사팀은 그를 제1 용의자로 지목하고 추적에 나섰다. 그리고 수사는 23일 만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처음 만난 '지인의 친구'는 정말 범인일까. 형사들이 밝힐 충격적인 사건의 진실에 귀추가 주목된다.

E채널 대표 예능 '용감한 형사들4'는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와 싸우는 형사들의 사건 일지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며 주요 OTT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스핀오프 웹 예능 '형수다 시즌2'는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공개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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