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 시달려”…수감 중이던 오송참사 감리단장, 자살 시도 후 치료 받다 숨져
이삭 기자 2025. 7. 31. 11:53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제는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 대통령 “주가조작 신고 수십·수백억 포상, 팔자 고치는
- [속보]당대회 폐막, 김정은 “한국을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
- 정원오·전재수·박찬대 싱글벙글…‘명심’하겠습니다!
- 갤럭시 S26 공개…멀티AI·사생활 보호 내건 ‘초고가폰’
- UAE ‘특사 방문’ 강훈식 “야심차게 준비한 두쫀쿠 선물…현지선 코·쫀·쿠”
- “말다툼 중 홧김에 던져”···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두 달 만에 주인 품으로
- [점선면]역대급 흥행실패, 독배 마신 JTBC···올림픽 중계권, 상품일까 공공재일까?
- 법원, 오늘 배현진·김종혁 ‘국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 [단독]대통령이 ‘전수조사’ 지시한 청소업체, 환경미화원에 줄 ‘연 3억원’ 관리직 줬다
- 민희진 “255억 포기할 테니 모든 소송 끝내자”···하이브에 ‘5인 뉴진스’ 약속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