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베테랑 응급의학과 의사
권현진 기자 2025. 7. 31. 11:44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보영이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금토드라마 '메리킬즈피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메리킬즈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2025.7.31/뉴스1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주 둘 안겨준 언니에 수억 준 부모, 내겐 전세 1억뿐" 미혼 딸에 의외 반응
- 엄지원, '왕사남' 엄흥도 후손이었다…"우리 가문에 가장 유명하신 분"
- 홍서범 교사 아들의 불륜, 제자들에 먼저 들통…"야자때 둘이 사라졌다"
- 배우 이상보 44세 사망…안타까움 속 소속사 "유족 요청으로 사인 비공개"
- 홍석천 "예비 사위, 괜찮은 신랑감…다행히 내 스타일 아냐"
- "퇴폐업소 다니던 남편, 내가 13㎏ 빼자 스킨십 시도…토악질 나온다"
-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 "내 뒷바라지 덕 회사 키운 남편…총각 행세해 상견례 충격"
- "세입자가 집 공개 거부, 새 세입자 못 구해"…갭투자자 '멘붕'
- 야노 시호 "40세에 임신했었다"…둘째 유산 고백 [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