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치즈’ 헨리, 최다니엘·이현우와 형제 케미…사이판 여행 마무리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7. 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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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가 사이판 여행기로 웃음을 선사했다.

헨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뮤스비(M:USB)'를 통해 공개된 '최다치즈' 사이판 특집에서 배우 최다니엘, 이현우와 여행을 떠나 유쾌한 시너지를 선보였다.

사이판에서 둘째 날을 맞은 헨리는 최다니엘, 이현우와 함께 배를 타고 낚시 포인트로 이동했다.

섬에서 나온 헨리는 최다니엘과 바다 한가운데서 파라세일링에 탑승해 하늘로 날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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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유튜브 채널 ‘뮤스비(M:USB)’
헨리가 사이판 여행기로 웃음을 선사했다.

헨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뮤스비(M:USB)’를 통해 공개된 ‘최다치즈’ 사이판 특집에서 배우 최다니엘, 이현우와 여행을 떠나 유쾌한 시너지를 선보였다.

사이판에서 둘째 날을 맞은 헨리는 최다니엘, 이현우와 함께 배를 타고 낚시 포인트로 이동했다. 세 사람은 최다니엘이 갓 잡은 쥐치를 신선한 회로 맛봤다. 헨리는 동생인 이현우에게 시식 순서를 양보하는 매너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스노클링 포인트로 이동한 헨리는 바다에 입수해 투명하게 보이는 사이판 바다 세계를 만끽했다. 헨리의 센스 있는 제안으로 세 사람은 바닷속 하이파이브를 하며 형제 같은 케미를 발산했다.

최종 목적지인 마나가하섬에 도착한 세 사람은 자신들을 알아보는 현지 관광객들과 기념사진을 남겼고, 선베드에 누워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을 만끽했다.

섬에서 나온 헨리는 최다니엘과 바다 한가운데서 파라세일링에 탑승해 하늘로 날아올랐다. 겁에 질린 표정도 잠시 무사히 착륙한 헨리는 다시 여유를 되찾았다.

가오리 체험까지 마친 후 세 사람은 현지 한식당에서 생참치회, 생갈비 등 만찬을 즐겼다. 식사 도중 최다니엘은 “헨리가 탄수화물도 안 먹고 관리하더라”라며 헨리의 철저한 자기 관리에 감탄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헨리는 ATV, 그로토 동굴 스노클링, 디너쇼 등 각종 이색적인 체험을 즐기며 알찬 여행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후 헨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과 여행의 여운을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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